📌 오늘의 진도:
강의:
서비스 기획 입문 챕터 1: 유저를 이해하는 법
아티클:
<토스팀 리더가 말하는 '좋은 전략이란 무엇인가> https://toss.im/career/article/toss-strategy-session
<2025 모바일 앱 총결산>https://www.wiseapp.co.kr/insight/detail/884/2025-top-user-time-sessions-app-trend
오늘의 인사이트 👀
오늘 강의에서 배운 양들은 정말 어마어마 했던거 같다..! 사실 계속 반복적으로 복습하면서 머리 안에 넣어야할거 같다! 오늘 강의에선 목표수립, 문제정의, 가설수립 및 검증에 관해서 봤는데 내가 생각했던 것에 반대되는 입장도 있었고 더 깊게 파고 들었던것 들이 꽤 있엇던거 같다. 문제정의와 가설 수립에 관한 2가지 방법론을 더 공부하여 정말 실제 앱 같은 곳에 적용을 해봐야할거 같다.
강의 속에 아티클이 되게 좋은 내용 같아보여 데일리 스크럼 때는 정하진 못한 목표를 추가하여서 읽었다..!
강의:
<많은 채용공고들을 확인하였을때 꼭 지켜야하는 것>
당근 PM 공고
-> 가술을 수립하며 검증을 위한 실험을 진행해요
토스 PM 공고
“문제정의 - 가설수립 - 액션 및 검증 - 결과”
정리하면, PM은 ‘목표수립-문제정의-가설수립&검증’의 프레임워크로 고민해야 합니다.
상세목표 수립문제 정의가설 수립 & 검증
| 상세 | |
| 목표 수립 | -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의 상위 비전과 목표를 정의 - 사용자/비즈니스 가치 관점에서 달성해야 할 핵심 지표(사용자 가치,비즈니스 관점)를 설정 |
| 문제 정의 | - 수많은 문제 중 해결해야하는 핵심 문제를 정의 - 문제의 핵심 원인 분석 |
| 가설 수립 &검증 | - 문제 해결을 위한 검증 가능한 가설을 세움 - 가설 검증을 위해 액션(기능 개발, 실험 등) 실행 - 결과 데이터를 분석해 가설 검증 & 개선 반복 (Iteration) |
왜 ‘목표수립-문제정의-가설수립&검증’의 프레임워크가 필요한가요?

OKR(Objectives and Key Results):
OKR은 목표(Objective)와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 결과(Key Results)를 정의해서, 목표 달성 진척도를 측정합니다.
Objective (목표)
Key Results (핵심 결과)
개인, 팀, 조직이 추구하는 목표(Objectives)를 설정하고, 이 목표가 얼마나 달성되었는지 측정하기 위한 핵심 결과(Key Results)를 명확히 정의합니다.
<KR 지표의 5가지 기준>

KPI이 무엇인가요?
KPI는 조직, 팀, 또는 개인이 설정한 목표에 대한 달성 수준을 측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정량적 또는 정성적 지표입니다.
-> KPI는 목표와 관련된 성과를 추적하고, 진행 상황을 평가하는 데 중요한 도구로 활용됩니다.
OKR과 KPI이 비슷한 것 같은데, 뭐가 다른가요?
둘 다 목표 설정 및 성과 추적을 위한 관리 도구이지만, 목적이 다릅니다.
-> OKR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 성과 지표로 KPI가 사용됩니다
-> OKR은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조직과 팀원이 한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세운 도전적 목표인데, KPI는 비즈니스 전반의 성공을 측정하기 위한 지표입니다.
| 항목 | OKR (목표 및 핵심 결과) | KPI (핵심 성과 지표) |
| 초점 | "무엇을 달성할 것인가"에 초점 | "어떻게 성과를 측정할 것인가"에 초점 |
| 구성요소 | 목표(Objective)와 핵심 결과(Key Results) | 주로 정량적인 성과 지표로 구성 |
| 범위와 기간 | 주로 단기적 (분기별 또는 연간 목표 설정) | 지속적인 추적 (일상적 성과 측정 및 관리) |
목표 수립 과정
-> 비전은 장기적인 방향성을 제시하고, OKR은 단기적인 목표를 명확히, KPI는 그 목표 달성을 추적하는 방식입니다.
-> PM은 프로젝트 혹은 과제의 목표가 이 비전, OKR, KPI에 기여할수 있는지 확인하고, 이에 따라 목표를 상세하게 세웁니다.
ex) 배달의 민족
배민외식업광장 Vision
-> “외식업 사장님들의 비즈니스를 돕는 최고의 서비스 플랫폼이 되자.”
팀 OKR
-> 목표 : 사장님들의 서비스 활동성을 증대
-> KR : 서비스 사용자당 평균 세션 수 증대
과제 목표
-> 목표 : 외식업 사장님에게 필요한 일정 정보를 손쉽게 제공
-> KR : 서비스 사용자당 평균 세션 수 증대, 순방문자수
목표 수립때 주의점
PM은 목표를 세울 때 사용자 가치와 비즈니스 가치 사이의 균형을 잘 맞추어야 합니다.
-> 둘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도록, 사용자와 기업 모두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전략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특히, 주로 사용자의 입장만 경험했던 주니어 PM들이 사용자 가치에만 초점을 두는 실수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물론 사용자 가치는 중요합니다. 중요하지 않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비즈니스 가치와의 균형점을 볼 줄 아는 눈이 필요합니다.
문제정의
1. 현상 발견
비즈니스, 사용자 양쪽에서 문제 현상을 살펴봅니다.
-> OKR과 KPI 달성을 가로막는 것들이 무엇인지, 사용자 쪽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살펴봅니다.
2. 문제 정의
문제를 정의하기 너무 어려워요. 좀 더 쉽게 할수 없나요?
문제 정의를 도와주는 다양한 프레임워크
이 두가지 방법의 핵심은 하나입니다. 항상 어떤 문제를 만나더라도 ”쪼개서 생각해보세요”. 쪼개면 답이 보입니다. 범위를 좁혀서 답을 찾아나가세요.
5 Whys
문제의 근본 원인을 찾기 위해 "왜?"를 다섯 번 반복적으로 묻는 방법입니다.
각 답변은 이전 질문의 원인에 해당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점차적으로 문제의 근본 원인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예시)
문제: 사용자가 주문을 완료하지 않는다.
1차 왜?: 사용자가 결제 페이지에서 이탈한다.
2차 왜?: 결제 페이지가 로딩이 느리다.
3차 왜?: 결제 서버의 성능이 부족하다.
4차 왜?: 서버 최적화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5차 왜?: 서버 최적화를 위한 자원 할당이 부족하다.
로직트리
나무 구조처럼 하나의 큰 문제를 여러 가지 세부적인 나무가지로 분리한 후, 이를 다시 해결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질문이나 하위 항목으로 나누는 방식입니다.

로직트리를 할때 지켜야하는 원칙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MECE(Mutually Exclusive, Collectively Exhaustive)하게 쪼개야합니다.
로직 트리를 만들 때 MECE 원칙을 따르는 이유는 문제를 중복 없이 세분화하고, 동시에 누락 없이 모든 가능한 요소를 고려하기 위해서입니다.



3. 핵심 문제 정의
Impact vs. Effort Matrix
높은 임팩트, 낮은 노력 (Quick Wins): 우선적으로 해결할 문제
높은 임팩트, 높은 노력 (Major Projects): 중요하지만 해결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문제
낮은 임팩트, 낮은 노력 (Fill-ins): 자투리 시간에 해결할 수 있는 문제
낮은 임팩트, 높은 노력 (Hard Slogs): 가급적 나중에 해결할 문제

문제 정의 떄 주의 해야할 점
->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문제 정의를 제대로 하기 전에 미리 ‘해결 방안’을 정해두고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 이미 해결 방안을 정해놓으면 문제 정의가 왜곡될 수 있고, 제대로 된 문제 해결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문제를 발견했을 때 있는 그대로 해석하고 바로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게 아니라, 진짜 문제인지에 대해서 여러모로 정의해보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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