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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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PM이란, PM의 언어, IT 용어 사전
프로젝트 진행:
발표 리허설 및 발표
오늘의 인사이트 👀
오늘은 일주일동안 준비한 직무스터디를 다른 조와 튜터님에게 발표하는 날이였다. 아침까지 리허설을 한번 진행했기에 모든 준비가 다 완료 되었었다!
그리고 오늘 스파르타에서 제공한 훈련생 docs에 "PM의 언어, IT 용어 사전" 라는 가이드가 있어서 그거에 대해 공부를 해 수업을 들을때 중간에 사전을 찾는 일을 없게할거다!
가이드 요약:
<PM이란 무엇인가?>
PM(Product Manager)은 제품의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걸쳐 제품의 전략을 수립하고, 개발, 출시, 개선을 총괄하며 제품의 성공 여부를 책임지는 역할입니다.
PM의 업무 범위는 제품의 탄생부터 전체 사이클을 다룬다.
- Product 전략 수립
- 시장 분석 및 경쟁사 분석: 데이터 기반으로 시장의 흐름과 트렌드를 파악.
- 제품 비전 및 로드맵 설정: 제품이 해결할 문제와 이를 실현하기 위한 계획을 구체화.
- 예: Netflix는 고객 데이터를 활용해 개인화된 추천 알고리즘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로드맵을 수립.
- 이해관계자 커뮤니케이션(설득)
- **Cross-functional team(다양한 전문성을 가진 팀원이 공동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함께 모인 그룹)**과의 협업: 개발자, 디자이너, 마케팅, 사업 팀 등 다양한 팀과 협력을 이끌어내고 설득하는 작업이 계속됩니다.
- 의사소통 및 우선순위 설정: 목표 달성을 위해 자원(시간, 인원)을 효율적으로 배분
- 예: 아마존의 PM들은 정기적으로 'PR/FAQ 문서'를 작성해 팀과의 비전을 공유
- 쿠팡, 11번가 PM들은 6pager 작성으로 상위 레벨 이해 관계자를 설득
- 제품 설계 및 실행(기획)
- 사용자 요구사항 정의 및 MVP 개발: 빠른 피드백 루프를 통해 제품 개선
- 기능 우선순위 설정: 한정된 리소스에서 가장 큰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능에 집중
- 예: 스포티파이는 사용자의 피드백을 반영해 재생목록 공유 기능을 MVP로 출시한 후 확장
- 비슷한 우선순위라면 임팩트가 높은 프로젝트 진행, ICE 기법 등
- 성과 분석
- 데이터 분석 및 KPI 모니터링: 제품 사용 데이터와 성과 지표를 통해 성공 여부를 판단
- 예: 틱톡의 PM들은 사용자의 평균 체류 시간을 분석해 UX를 최적화
- SQL, 구글 애널리틱스(GA), Google data studio 등의 툴을 사용하여 데이터와 성과 분석 및 시각화
- 데이터 분석 및 KPI 모니터링: 제품 사용 데이터와 성과 지표를 통해 성공 여부를 판단
그러면 일을 잘하기 위해 어떤 PM이 되어야할까?
일 잘하는 PM은 단순히 업무를 잘 수행하는 것을 넘어, 팀과 조직에 실질적인 가치를 만들어내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 사용자 중심 사고
- 고객의 문제를 깊이 이해하고 이를 해결하는 데 집중
- 사례: 에어비엔비의 PM들은 고객 인터뷰를 통해 ‘신뢰 부족’ 문제를 발견하고 리뷰 시스템을 강화함으로써 플랫폼 성장을 이끔
- 고객의 문제를 깊이 이해하고 이를 해결하는 데 집중
-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 주관적 판단 대신 데이터를 활용해 명확한 결정을 내림
- 사례: 페이스북의 PM들은 실험(A/B 테스트)을 통해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이는 UX를 적용 쿠팡은 AB테스트 뿐만이 아닌 A, B, C 테스트까지 설계
- 주관적 판단 대신 데이터를 활용해 명확한 결정을 내림
- 명확한 의사소통 및 리더십
- 팀과 이해관계자들 사이에서 투명하고 명확하게 비전을 공유
- 사례: 슬랙의 PM은 매주 팀과의 주간 미팅을 통해 제품 방향을 명확히 정리, 리스크 해결
- 팀과 이해관계자들 사이에서 투명하고 명확하게 비전을 공유
- 트렌드에 대한 학습과 적응력
- 새로운 트렌드와 기술에 민첩하게 대응
- 사례: Zoom은 코로나19 혼란을 겪는 동안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PM들이 신속히 서버 확장과 새로운 기능 추가를 이끌어냄
- 이커머스(전자상거래)에서는 AI 관련 기능들을 발 빠르게 도입해 유저의 물건을 장바구니에 담고 실제로 결제하는 비율을 높임.
- 새로운 트렌드와 기술에 민첩하게 대응
- 장기적인 비전 그리기
- 당장의 문제를 해결하면서도 제품의 장기적인 가치를 고려
- 사례: 테슬라의 PM들은 즉각적인 기능 개선과 함께 자율주행이라는 장기 비전을 동시에 추진 장기적인 비전
- 제품과 회사의 로드맵에 따라서 새로운 기능을 차근차근 미리 기획하며 관련된 데이터를 수집
- 당장의 문제를 해결하면서도 제품의 장기적인 가치를 고려
< PM의 언어, IT 용어 사전>
| 용어 | 뜻 |
| Scrum 스크럼 | 빠른 사이클로 진행하는 프로젝트의 팀워크, 진행 상황을 극대화하는 업무 진행 방식. 데일리 스크럼, 위클리 스크럼을 주로 진행. 예를들어 매일 혹은 주기적으로 프로젝트 진행 상황 체크하는 미팅을 가지며 장애물이나 리스크를 확인 |
| Sprint 스프린트 | 스프린트는 보통 1~4주 진행. 평균적으로 2주 동안 진행되며, 한 스프린트 내에 목표한 기능이나 작업을 완료 그리고 배포 가능한 상태로 만들어야함. PM은 스프린트를 운영하는 사람. 스프린트를 진행할 때 앞서 설명한 스크럼을 함께 돌리며 프로젝트 진행 |
| Agile 애자일 | 작은 주기로 개발하며, 처음 기획한 것 처음 개발한 것을 고수하지 않고 유연하게 변경하는 프로젝트 진행 방식이자 개발 문화를 지칭. 보통 ‘애자일하게’ 라고 표현한다면 짧은 주기로 개발하고 반응보고 개선한다는 것이라고 이해하면 됨 |
| QA | Quality Assurance. 삼성같은 대기업은 QC 라고도 표현. 개발이 완료되고 배포 되기 전에 이상이 없는지 테스트하는 것을 뜻함. 큰 조직의 경우 QA 팀이 따로 있으며, 이 경우엔 PM이 특별히 QA 엔지니어가 신경써서 봐주어야 하는 것을 전달하는 것이 좋음. 별도의 팀이 없으면 PM이 QA 시나리오를 작성하여 테스트함 |
| Beta Test | 최종 출시 전에 실 사용자에게 혹은 일부 사용자 (closed beta라고 함) 에게 배포하여 버그, 오류, 개선점을 발견하게 하는 테스트. QA 이후에 진행되는 것이 보통. |
| POC | Proof of Concept. 아이디어나 프로덕트가 실제로 가능한 수준으로 작동하는지 검증하고 테스트 하는 과정. 보통 사내에서도 POC를 하지만, 회사끼리도 POC로 협업하는 경우가 있음 |
| MVP | Minimum Viable Product. 최소한의 기능만 작용하는 제품을 지칭. 해당 프로덕에서 검증하고 싶거나 아주아주 핵심이 되는 기능만 넣어서 시장에서 검증받는 최소한의 제품 수준. POC랑 사실상 비슷함. 다만 MVP가 비지니스, PM단에서 더 많이 쓰이는 표현. |
| PMF | Product Market Fit. 제품이 시장과 핏이 맞는지 확인하는 개념. PMF를 찾을 때 까지 지속적으로 피봇하고 개선하는 작업을 함 |
| AARRR | Acquisition(획득) - Activation (활성화) - Retention(유지) - Referral(추천) - Revenue(수익) 의 약자로, Product에서 고객이 처음 방문부터 수익(결제)까지의 모든 여정을 추적하고 최적화하는 개념. 주로 마케팅에서도 많이 쓰임 |
| RnR | Roles and Responsibilities. 팀에서 각 구성원의 역할과 책임을 의미. 가령 “이 프로젝트는 RnR을 명확히 하시죠” 라고 한다면 해당 프로젝트에서 어떤 사람이 어떤일을 하는지 명확히 일의 구역을 나누는 것이라 이해하면 됨 |
| ROI | Return of Investment. 투자 대비 수익률. ROI 라는 개념은 비단 돈으로만 접근하는게 아니라, 투자한 시간이나 리소스 대비 아웃풋이 어떤지 이야기 할 때도 쓰임. “이 프로젝트 진행했을 때 ROI 나와요?” 라는 식으로 사용하기도 함 |
| WBS | Work Breakdown Structure.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에 보통 엑셀 등으로 프로젝트를 작은 범위까지 나누고 RnR을 명시, 예상 기간 등을 적은 구조도 |
| EOD | End of Day. 가령 “이 문서 EOD까지 부탁드립니다” 라고 하면 오늘 퇴근 전까지 부탁한다고 이해 |
정말 유용한 줄인말이 많다. 많이 배웠지만 그 와중에 EOD는 굳이 왜 쓰는지는 모르겠다... ㅜ
<개발자와 소통할 때 사용하는 주요 용어>
| 용어 | 뜻 |
| 클라이언트 | 유저단에서 보이는 영역. 일대일 맵핑은 어렵지만, 대략 프론트 화면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더 정확한 개념은 서비스, 명령을 요청하는 쪽. |
| 서버 | 유저에게 보이진 않지만 product가 돌아가기 위한 뒷 작업이라고 이해하면 돼요. 데이터를 처리하고 응답을 보내주는 쪽. 클라이언트와 서버의 예시를 들어보면, “이커머스 앱에서 사용자가 제품을 검색하면 (클라이언트), 서버가 DB에서 정보를 찾아 결과를 보내고 (서버), 보낸 데이터를 다시 유저의 화면에 보여줌 (클라이언트)” |
| DB | Data Base의 약자.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저장하고 관리하는 공간. 보통 행과 열로 구성되어있는 경우가 많고, 비정형일 경우 Mongo DB 같은 곳에 무작위로 저장하는데, 이 부분은 개발자와 논의하면서 해당 product의 DB 구조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 |
| SQL | 데이터베이스에서 데이터를 저장, 조회, 수정, 삭제할 때 사용하는 언어. 쉽게 말해, 데이터베이스에게 "필요한 데이터 주세요" 혹은 "이 데이터를 이렇게 바꿔줘"라고 명령하는 방법 |
| ⭐️ API A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
매우 중요한 개념으로, 잘 정리된 링크를 첨부합니다. 현업에서 개발자랑 소통할 때 굉장히 많이 쓰는 개념입니다.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53/ ![]() |
| JSON | 데이터를 교환하기 위해 사용하는 가볍고 읽기 쉬운 형식. 사람에게는 읽기 쉽고, 컴퓨터는 처리하기 쉬운 구조로, 키-값 쌍으로 데이터를 표현. 예를 들어, { "name": "Alice", "age": 25 } 처럼 네임이라는 항목 내에, 앨리스가 있고 나이는 25세라는 것을 알 수 있고, DB 구조에 name, age가 따로 있다는 것 까지 유추해볼 수 있음 |
| Legacy 레거시 | 오래된 시스템, 기술, 코드 등을 의미해. 일반적으로 현재 사용 중이지만 유지보수하기 어렵거나 최신 기술과 호환되지 않는 경우를 가리켜. 보통 ‘레거시 코드’ 라고 이야기 하는 것을 많이 들을 수 있음 |
| De-bugging 디버깅 |
프로그램에서 발생하는 오류(버그)를 찾아내고 수정하는 과정이야. 코드가 원하는 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 문제의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책을 적용해 정상적으로 동작하도록 만드는 작업 |
UI/UX 디자이너와 소통 할때
| 용어 | 뜻 |
| 디자인 시스템 | 제품을 만들 때 사용하는 디자인 원칙, 규칙, 구성 요소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디자인 가이드북. 피그마에 디자인 시스템 폴더를 따로 만들어 놓는 경우가 많고, 해당 디자인 시스템에 따라서 이후 개선 작업이 진행될 때 폰트크기, 버튼 모양 등을 따르게 됨 |
| 프로토타입 | 서비스, 프로덕의 초기 디자인. UI/UX를 확정하기 전에, 실제 서비스처럼 동작하게 제작한 시제품 |
| GUI | Graphical User Interface. UI보다 작은 단위로, 가벼운 아이콘 디자인, 버튼 디자인을 의미. |
| GNB | Global Navigation Bar. 앱에서 맨 하단줄에 있는 네비게이션 바. GNB로 해당 서비스의 핵심 기능과 의도한 기능을 알 수 있으므로 매우 중요 |
| padding | 텍스트와 이미지 사이의 여백. 꼭 텍스트랑 이미지 사이는 아니어도 되고, 컨텐츠와 컨텐츠 사이도 해당될 수 있음 |
| 와이어프레임 | 웹이나 앱의 초기 설계도로, 레이아웃과 주요 기능을 가볍에 디자인한 초안. 색상이나 이미지 같은건 생략하고, 뼈대만 그린 경우가 많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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