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진도:

강의: 

서비스 기획 입문 챕터 2,3

GPT 300% 활용법 챕터 2

책:

일 잘 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오늘의 인사이트  👀

오늘 서비스 기획 입문 강의를 다 마쳤다. 이 강의 안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실습을 진행해 보았다

 

서비스 기획 입문 챕터 2-7 (실습)

 

옛날 토스 홈

 

토스 회사의 프로덕트 비전은: "단순하고 직관적이며 사용자 중심으로 바꾸는 것"

그리고 토스가 어떻게 비전을 실천하고 있는지?

-> 사용자가 지금 이걸 이해할 수 있을까?

-> 이 행동을 지금 하게 만들 수 있을까?

-> 사용자가 금융을 잘 몰라도 쓸 수 있을까?

 

지금의 토스 문제점:

화면은 단순하지만 기능이 많아져서 UI 복잡성 증가 -> 어떤 경로로 진입해야하는지 헷갈림

홈 화면 행동 집중도 개선 (CTA 경쟁 해결)

 

KR 

홈 화면 행동 집중도 개선 (CTA 경쟁 해결) -> 모든 행동을 살리려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큼

좋은 홈 화면: 사용자가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지 않는 화면

토스 매출로 반영되는 상품들

 

대출 조회

카드 신청

계좌 개설

투자 시작

보험 비교

 

CTA를 줄이고 집중시키면:

“아무 것도 안 하는 사용자” ↓

“뭔가 하나라도 하는 사용자” ↑

 

프로덕트를 분석할 땐, “가장 상위에 있는 구좌일수록 중요도가 높다”라는 전제를 기억하면서 분석

-> 토스의 경우: 본인 계좌 내역

-> 본인 계좌를 제외하면, 투자, 대출 계좌 개설을 가장 중요하게 보고 있음

 

현상의 원인이 무엇을까?

❗기능이 많아짐 → UI 구조가 복잡해짐

-> 자연스럽게 네비게이션이 깊어지고

-> 사용자가 현재 어디 있는지 파악이 어려움

 

가설 수립 & 검증

어떻게 가설을 세우면 좋을까요?:

-> 문제 해결을 위해선, 원인을 제거하면 됨 

 

그러면 토스의 경우,

가설: 반복 사용자는 ‘설명 없는 빠른 길’을 원한다

가설: 사용자는 ‘왜 이 행동을 해야 하는지’ 모르면 클릭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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