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진도:

강의: 

서비스 기획 입문 챕터 1: 유저를 이해하는 법

아티클:

<토스 UX 리서처는 어떤 방법론을 사용할까? >https://toss.tech/article/26109

<UX 리서처로의 시작과 성장: UX 리서치 파트너 이야기> https://toss.tech/article/ux-research-partner-2

가이드:

PM의 언어, IT 용어 사전

 

오늘의 인사이트  👀

오늘은 새로운 학습이 진행 되었다. 오늘 학습 내용은 광범위하고 여러 정보들을 알려주었으므로 자주 방문 하여서 참고를 해야겠다! 서비스 기획 입문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여기에서 유저를 이해하는 방법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다. 유저랑 인터뷰 할때 질문 하는 방법, 판단 하는 방법, 스마트하게 진행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그리고 수업을 하던 도중에 강사님이 알려주신 아티클 2개도 오늘 읽어보

 

강의:

서비스기획 

1. 회사 비전

-> 장기 목표

     대표 인터뷰 기사 (링크드인)

     채용 공고

-> 향후 행보 예측

2. 재무현황

-> 어디에서 보나요?

     SMINFO: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

 

3. 신사업 동향

->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을 파악하고, 어떤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려는지 확인

-> 어디서 보나요? 

     채용 공고, 언론 기사

 

4. 파트너 사이트

-> 회사의 B2B 비즈니스 모델, 주요 파트너 대상 서비스, 수익 구조 파악

-> 파트너 대상 자료를 통해 해당 회사가 어떤 비즈니스 모델을 가장 강조하는지 파악 가능

파트너 사이트, 어디서 보나요?

 

파트너 전용 웹사이트

카카오 비즈니스 https://business.kakao.com/

카카오 비즈니스 가이드 https://kakaobusiness.gitbook.io/main

네이버 비즈니스 https://business.naver.com/service.html

네이버 비즈니스 스쿨 https://bizschool.naver.com/

당근 비즈니스 https://business.daangn.com/

배민외식업광장 https://ceo.baemin.com/

쿠팡 마켓플레이스 https://marketplace.coupangcorp.com/s/

쿠팡이츠 사장님 포털 https://store.coupangeats.com/

요기요 사장님 포털 https://partner.yogiyo.co.kr/

토스 비즈니스 https://business.toss.im/

 

광고 매체 소개서:

챕터 1-1 참고

 

5. 사용자 VOC/ 커뮤니티 반응

-> 실제 사용자들의 서비스 이용 경험, 불만, 피드백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 리뷰, 온라인 커뮤니티

     주의: 커뮤니티 반응은 불만 위주로 형성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편향 될 수 있음을 감안하고 분석해야함

 

6. 서비스 개편 내역

- 공식 홈페이지, 앱스토어의 버전 히스토리 참고

 

7. 서비스 지표

-> 최대한 정량 데이터를 기준으로 서비스 분석

✅ 1. 검색어 키워드 트렌드/검색량 분석 도구

- Google 트렌드: 구글 검색 및 유튜브 검색 기준으로 특정 키워드의 검색량 변화를 확인

- 네이버 데이터랩: 네이버 내 검색어 트렌드를 분석

- 카카오 데이터 트렌드: 카카오톡을 비롯한 카카오 생태계 내 검색어 트렌드를 제공

- 블랙키위: 네이버와 구글의 검색량, 포스팅 수, 활성 사용자 수, 키워드별 노출 순위 등 상세한 키워드 정보를 제공

- 네이버 키워드 광고: 네이버 광고 플랫폼에서 실시간 검색량, 월간 검색량, 연관 키워드 등을 확인

- 리스닝 마인드: 검색 빅데이터 기반의 인텐트 마케팅 분석 플랫폼


✅ 2. 앱/시장 리포트

와이즈앱:국내 모바일 앱의 사용량, 결제액, 사용자 수 등을 분석

**오픈서베이 :**소비자 트렌드, 마케팅 조사 리포트 등을 통해 시장 흐름을 분석

 

8. 광고 소재

- 광고소재는 마케팅만의 일이 아님! 경쟁사의 전략, 타깃, 시장 흐름을 한눈에 보여주는 힌트

 

챕터 1-2 유저 리서치의 정의와 중요성

유저 리서치란?

- 사용자들의 속마음과 행동을 파고들어, 사용자들에게 딱 맞는 제품을 만드는 길을 찾는 것

 

PM에게 유저 리서치가 왜 중요한가요?

1. 🔍 표면에 보이지 않는 잠재 니즈불편을 발굴합니다.

2. 💬 감에 의존하지 않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가능해집니다

2. 유저 리서치 방법론

성공적인 유저 리서치를 위해서는 적절한 벙법론이 필요하다. 

어떤 방법론이 있나요?

실무에서는 어떤 방법론을 사용하는가?

 

정성 리서치에 대해서 더 알고 싶다면 챕터 1-2를 참고하자!

1. 사용자 모집

2. 질문 준비

3. 인터뷰/ 테스트 진행

4. 리서치 결과 정리

 

정성 리서치에 대해서 더 알고 싶다면 챕터 1-2를 참고하자!

1. 설문 대상 모집

2. 질문 준비

3. 설문 조사 링크 제작

4. 설문 조사 결과 해석

 

<가이드>

Product 개발 방식

1. 네이티브 앱

-> 특정 OS에 맞게 개발된 모바일 APP

-> app store/ google playstore 맞게 별도로 개발

-> 최적화된 성능: 

->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유투브, 카카오뱅크, 카메라 앱(SNOW 같은…)가 네이티브 앱입니다.

단점: 높은 개발 비용과 시간, 앱 스토어 의존성 (앱을 배포하려면 심사를 받아야함)

 

2. 모바일 웹

-> PC 웹 페이지를 모바일 환경에 맞게 줄인 형태입니다

-> 웹이라서 개발 언어도 웹 개발 언어로 (HTML, css)개발합니다. 

-> 브라우저에서 URL만 입력하면 실행 가능

-> 설치 불필요: 디바이스의 저장 공간을 차지하지 않음

-> 유연성: 다양한 화면 크기에 맞춰 반응현 디자인을 적용 가능

단점: 자유도가 높지 않고, 카메라나 위치 기능등을 넣기 어려움, ex) 정부 24, 모바일 웹이 배포 일정을 별도로 잡지 않고, 사소한 버그같은건 바로바로 배포가 되어서 편하지만 자유도가 낮아서 원하는 기능을 넣기가 어려움

 

3. 웹 앱

-> 모바일 웹에 진화된 버전, 구동방식이 앱처럼 보여요

-> UI/UX가 더 매끈합니다. 

-> 모바일 웹 보다 더 복잡한 기능을 제공하고, 네이티브 앱과 비슷한 인터페이스를 구현. 

-> 구글 docs, 슬랙 웹 버전, 일부 카드사 앱, 컬리

 

4. 하이브리드 앱

-> 기본적으로 네이티브 앱을 만들고, 그 안에 웹페이지를 보여줄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한 것입니다. 

-> 앱 안에서 웹사이트를 열 수 있도록 개발한 것

-> 웹앱의 가장 큰 장점인 빠른 업데이트, 쉬운 유지 보수의 장점이 녹아져있어요. 

->멀티 플랫폼 지원

    한 번 개발하면 iOS와 Android 등 여러 플랫폼에서 사용 가능.

    개발 비용과 시간이 절약됨.

-> 웹 뷰 활용

      앱 내부에서 브라우저처럼 동작하는 웹 뷰를 통해 HTML, JavaScript로 작성된 콘텐츠를 표시

      외형은 네이티브 앱처럼 보이지만 내부는 웹 기반

단점: 네이티브 앱이 구현할 수 있는 장점들을 구한하지 못 한다는게 단점입니다.

배달의 민족, 번개장터가 하이브리드입니다. 

 

아티클:

<토스 UX 리서처는 어떤 방법론을 사용할까?>

토스가 선택한 방법론은, 바로 러닝쉐어에요. 

-> 토스의 UX 리서치팀에는 리서치의 성공과 실패 사례를 공유

토스의 러닝쉐어 예시:

#1. 일상적인 서비스는 최소한 1달은 지나고 사용자 의견 체크하기

-> 사용자 설문조사를 바로 진행 할 시 어떤 맥락에서 그렇게 불편하셨을지 자세히 경청할 준비를 하고 인터뷰에 들어갔는데, ‘그땐 그렇게 적었는데 이제는 익숙해져서 괜찮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2. "쓸 것 같다”라는 유저의 말은 아무 의미가 없다 

-> 소셜 서비스 같은 경우는 실제 현실의 친구가 이 서비스를 사용하는지가 서비스의 매력도보다 더 중요한 요인

-> 제품 출시 전에는 현실의 요인을 떠올릴 수 있는 환경이 아니니 어찌 보면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결과였다는 것

 

#3. 러닝쉐어 문화를 만들어가는 방법

-> 이 주의 아젠다 코너 효과적 

  • '컴포넌트가 클릭커블한지'를 검증 할 수 있을까?
  • 인터뷰에서의 '중립성'은 어디까지 지켜야 할까?
  • 사용자에게 ‘최근 경험’을 묻기 vs ‘평소 경험’을 묻기
  • ‘재미’를 검증할 수 있을까?
  • 아이스브레이킹과 인터뷰 안내를 위한 도입부 질문이 이어지는 인터뷰나 UT를 편향되게 할 수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티클 #2: UX 리서처로의 시작과 성장: UX 리서치 파트너 이야기>

유저를 직접 만나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UX 리서치 단계가 프로젝트 결과에 미치는 영향과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이 역할을 수행하는 UX 리서처

 

UX research parter는 온보딩을 통해 어떻게 성장했나요?

-> usability test(UT) 이용, 유저가 서비스를 사용하는 모습을 관찰해 사용성 이슈를 발견하고 개선 방향성을 공유 -> 인터뷰 영상을 보며 모더레이팅 연습 -> 실전은 달랐다: 예상하지 못했던 유저의 응답과 행동에 어떻게 대처? -> 피드백 수용 -> 준비한 질문을 하는 것이  아닌 유저의 경험에 맞게 해야하는 질문이 자연스럽게 늘어남 

 

리서치를 하며 어려웠던 점

-> UT 결과를 정리하는 과정이 어려움 -> 유저를 만나면 처음에 검증하려고 했던 가설을 넘어서 다양한 사용성 이슈들을 발견 -> 가설 논점에서 벗어난 결과를 정리하는 실수를 많이 함 -> 다른 리서처 분들의 방식을 참고 (유저별로 관찰한 점을 표로 정리하는 방법을 활용하고 계셨고, 다른 리서처분들께서는 초등학생이 읽어도 이해하기 쉬운 표현과 간결한 문장을 쓰는 방향으로 결과를 정리

 

온보딩 이후, 지금은 어떻게 일을 하고 있는지?

요즘엔 어떤 유저들을 만나고 있나요?

-> 일반 유저뿐만 아니라 시니어, 틴즈, 시각장애인 등 목적에 맞게 다양한 유저들을 만나 UT를 진행하고 있다. 

     -> 상황, 사람에 맞게 가상의 상황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하기

-> UT를 할 때 태스크와 가설을 잘 검증하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인터뷰에서의 아이스 브레이킹과 라포(rapport) 형성의 중요성에 대해 크게 공감 불가

-> 유스들은 긴장을 하고 의견을 자유롭게 펼치지 못 할 수도 있음. 

 

리서치는 어떤 과정으로 진행되나요?

-> 특정 팀에서 개선 또는 달성하고자하는 목표를 미리 찾아보고 현재의 사용성에 대해 스스로 가설을 세워봐요.

해당 팀원들과의 미팅을 통해 팀의 현황과 지표를 참고하여 서로가 가진 아젠다들의 격차를 줄여나가고 가설을 더 확장시켜요.

팀원분들과 소통하며 UT를 진행하다보면 결과를 정리할 때에도 해당 팀에 더 큰 임팩트를 가져올 수 있는 방향성을 함께 바라보며 솔루션을 설계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에요.

 

신입 UX 리서처로 성장하고 싶은 사람께 해주고 싶은 말:

신입 UX 리서처를 꿈꾸는 분들이라면 문제에 대한 가설을 세우고, 알맞는 리서치 방법론을 통해 검증하는 역량을 키우는 것으로 목표로 작은 프로젝트부터 참여해보며 유저를 직접 만나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리서처의 관점에서 설계, 모더레이팅, 결과 정리 등 리서치의 각각의 단계에 대한 리서치 전반적인 과정을 보다 주도적으로 수행해보려는 시도를 해보시면 UX 리서처로의 시작과 성장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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