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진도: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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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클:

우리 브랜드에 팔란티어를 도입하면 어떻게 될까?

https://eopla.net/magazines/36967#

 

프로젝트 진행:

발표 대본 수정 및 발표 리허설

 

오늘의 인사이트  👀

오늘은 다들 이때까지 준비한 발표자료로 한번 연습을 진행해봤다. 10분안에 발표를 맞춰야 하는데 우리팀은 정보가 너무 많아 14분이 되어버렸다..! 그래서 줄이고 난 뒤 튜터님에게도 피드백을 받아 더 줄일 부분을 찾을 수 있어서 조금 더 수월해졌다! 그리고 나중에 시간이 좀 생기면 노션을 한번 더 세세하게 공부해봐야 할거 같다!

우리 조는 되게 빠르게 일 진행이 된거 같아 오늘은 오랜만에 아티클을 읽었다. 아티클을 읽고 많은 정보를 얻게 되었고 미국 대기업 팔란티어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던거 같다!

 

아티클 요약:

팔란티어의 진짜 힘은 'AI가 아니라 온톨로지' 즉, 기업 내부 데이터를 하나의 언어로 구조화 하는 능력에 있습니다. 

  • 온톨로지 : 회사 데이터를 현실 세계처럼 연결해둔 통합 데이터 모델
    • AIP(AI Platform) : 그 온톨로지 위에서 여러 AI Agent가 뛰어노는 운영 플랫폼

 

사일로와 온톨로지 비교

 

그러면 온톨로지가 무엇인가?

-> 브랜드 운영을 담고 있는 ‘데이터를 사고 구조로 재배치한 것’, 이미 가지고 있는 브랜드 운영 데이터를, 판단 가능한 구조로 재배치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 온톨로지는 바로 이 데이터를 의미 → 관계 → 규칙 순서로 재구성해 “브랜드가 실제로 판단하는 방식”을 데이터 위에 구현합니다.

 

심지어 그걸 넘어서서 소비재 브랜드의 운영은 어떻게 달라질까?

온톨로지가 생기면 AI는 단순 분석을 넘어, “브랜드 입장에서 보면 어떤 선택이 맞는지”를 제안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발주량 최적화: 판매·재고·리드타임·MOQ를 연결 → “공헌이익 기준 최적 발주량” 추천 

프로모션 운영: 재고 압력·마진·시즌성·판매 추세 고려 → 프로모션 강도/기간 시나리오 자동 생성 

다이나믹 프라이싱 (가격 변동 전략): 가격 변화 → 판매 변화 → 공헌이익 변화를 실시간 계산 → 상품별 최적 가격 제시

인플루언서, 퍼포먼스 마케팅: CTR·전환률·보상비용 등의 관계를 반영 → 최적의 마케팅 믹스 추천

 

정리하자면,

온톨로지는 데이터를 운영의 언어로 바꾸는 작업이고, AI가 브랜드처럼 사고하게 만드는 유일한 기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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