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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 발표 대본 작성

 

오늘의 인사이트  👀

➡️ 오늘은 수업이 시작하자마자 어제 끝내지 못 한 PPT를 다 만들고 대본까지 완성을 했다..! 

 

금요일에 진행되는 발표 대본입니다.

먼저 다른 IT 업계 PM들은 누구랑 협업 하는지 먼저 시작을 하고 그 다음은 에듀테크의 PM은 누구랑 협업을 하는지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말할 예정입니다..!

 

EdTech PM 이해관계자들을 말씀드리기 앞서 비교를 위해 다른 IT 업계의 PM들은 주로 누구와 협업을 하는지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다른 IT 업계>

IT 업계에 PM과 밀접하게 협력하는 포지션들은 개발자, 디자이너, 데이터 분석가, 마케터 등등이 있습니다.

 

<에듀테크>

그 다음은 에듀테크입니다.

실제 스픽이라는 채용 공고를 참고하였을 때 스픽에서는 PM, 교육 컨텐츠 제작자, AI 엔지니어, 마케터, 분석가, 등등 있었습니다. 제가 에듀테크에서 PM이 밀접하게 협력하는 이해관계자를 소개해보겠습니다.

에듀테크에서는 앞 발표에서도 말씀을 하셨듯이 반복적인 학습 및 유저들의 학습 성취감이 우선시가 되어있기에 학습 퀄리티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일반 다른 IT 업계 회사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교육 컨텐츠 팀이 에듀테크에서는 존재합니다.

PM이 어떤 기능을 만들지, 어떤 학습 경험을 목표로 하는지 정의하면 컨텐츠팀은 그 목표에 맞는 형태, 커리큘럼 구조, 난이도 등을 제안합니다. 그리고 교육 과정을 설계하다가 컨텐츠 제작에 필요한 제품 기능 요청을 제의하면 PM분들은 기능 개발 우선순위 검토 후 개발팀과 진행합니다.

AI engineer: 그 다음은 AI engineer입니다. Ai engineer 들은 앞서 말했듯이 컨텐츠 팀과 PM이 필요로 하는 기능들을 PM과 함께 어떻게 구현이 가능한지에 대해 검토를 진행 후 기술을 구현합니다. 그리고 PM이 문제정의를 하고 요구사항이 있을 시에 엔지니어들은 검증을 하고 개선을 진행합니다.

UX/UI: 그 다음은 UX/UI 디자이너입니다. 유저들이 더욱 더 간편하게 학습에 접근 할 수 있도록 PM이 방향과 목표를 설정해주면 디자이너는 사용자 테스트 결과 기반으로 수정을 합니다.

CS team: 마지막으로 CS 팀입니다. CS 팀과 PM은 협업을 해 CS팀은 유저의 목소리를 전달을 하고 PM은 전달 받은 문제를 기반으로 기능 개선 로드맵 설계를 진행합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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