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진도:
강의:
서비스 기획 숙련 챕터 4
아티클:
좋은 일정관리란 무엇일까? -제품을 제 시간에 출시하는 방법에 대하여
https://brunch.co.kr/@supernova9/231?utm_source=oneoneone
책: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일한다.
오늘의 인사이트 👀
오늘의 강의에서 다룬 내용은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과 기록하고 공유하는 습관에 관해서 배웠는데요! 강사님이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고 몇 번을 강조하셔서 강의를 들은 뒤에 배운 내용을 뒷받힘 해 줄 수 있는 관련 아티클까지 읽어보왔다. 사실 커뮤니케이션이 소프트스킬이기에 커뮤니케이션은 상대적이고 하드스킬과 달리 실력이 늘으는 점이 쉽게 보이지 않는다. 오늘은 PM이 일정관리를 잘하는 법에 대해서 더 깊게 파고 들었는데요. 제가 생각했던 방법이 아닌 더 나아간 방법이여서 조금 놀랬습니다. 일정관리를 잘하는 방법 뿐만이 아닌 어떻게 사람들과 좋은 유대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서 좋았던거 같습니다. 정말 좋은 PM이 되려면 너무나도 신경써야 할 부분도 많고 쉽지 않은거 같아요호....
아티클을 읽으면서..!
일정관리를 왜 할까부터 다시 얘기를 해보왔다.
일정관리는 일을 빨리빨리 할 수 있는 거 뿐만이 아니라, 과제 별로 들어가는 자원과 만들 수 있는 임팩트를 고려하여 우선순위를 정하고 따르는게 핵심이다.
그러면 일정관리를 어떻게 할까?
일정 수준의 백로그(예비과제)가 쌓이면 PM은 과제 리스트 작성을 시작합니다.

1. 과제 리스트
과제 리스트에서는 생각나는 일을 전부 씁니다.
거창 할 필요가 없음 -> 노셕, 엑셀, 지라, 피그마.. 등등
현재까지 파악한 해야 할 일을 떠오르는데로 작성

2. 우선순위 판단
1차적으로 우선순위를 판단한다.
1) 얼마나 임팩트 있는 일인가?
2)얼마나 쉬운 일 인가?
3)외부 압력은 없는가?
다각도로 채점하여 우선순위 지정, 여기에서는 같은 순위가 존재 할 수 없음
3. 직군 별 검토 후 토론
우선순위 판단이 끝난 뒤에 여러 직군을 모아 과제 리스트를 설명하고 각각 흩어져서 투입 자원을 검토합니다.
4. 담당자 지정
투입 자원을 검토 후에 담당자를 지정합니다. 조직이 20명 이하라면 조직 한명당 면담하여 원하는 일을 듣고 가능한 선에서 반영합니다. 유사한 과제가 있다면 동일한 담당자에게 지정하여 업무에 연속성이 생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5. WBS 배치 후 토론
담당자 지정이 끝났다면 Work Breakdown Structure을 작성합니다. WBS를 작성시에는:
1. 우선순위
2. 필요한 일정
3. 담당자 리소스를 고려하여 순서를 배치합니다.
작성을 완료할 시에는 짧게는 1분기 길게는 1년동안 진행할 과제들의 개략적인 일정표를 확인합니다.
일정관리를 잘하려면:
1. 동료파악
2. 신뢰 조성
3. 목표 및 결과 공유
4. 유연한 업무방식
이 4가지를 늘 신경쓰셔야 WBS를 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더욱더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 PM이 지켜야 할 요소 | 무엇을? | 플러스 요인 |
| 동료파악 | 1) 무슨 일을 해왔고 2) 현재 담당 과제는 무엇이며 3)언제까지 현재 과제를 해야하며 4)다음에는 무슨 일을 하고싶으며 5) 업무 성향은 어떠한지 (좋고 싫은거) |
1) 적임자는 물론 2) 업무그룹 결성 시에 케미스트리까지 3) 서로 성향이 맞지 않는 사람과 일을 하게 할때 |
| 신뢰조정 | 스스로는 엄격하게 동료에게는 관대하게 PM이 약속을 지정했다면 최선을 다해야함 반면 동료가 실수를 하였을때에는 내 일처럼 나서서 수습해주어야합니다. 문제를 일으킨 사람이 아닌 재발방지에만 집중합니다. |
신뢰관계에 금이 가게 되면 버퍼라는 비효율 덩어리가 끼기 시작합니다. 프로젝트가 확정적이지 않을때에는 최대한 안전한 대답만 하는게 좋음 (대부분 이렇습니다). |
| 목표 및 결과 공유 | 재무적인 상황 경쟁 환경 위에 2가지를 개발자팀과 적극적으로 공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업팀이 왜 이렇게 조급해하는지에 간접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프로젝트가 끝날 때마다 목표를 달성했는지에 대한 회고를 꼭 진행해야합니다. 서로 협조하면서 실제 이기는 경험을 만든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
이렇게 한번 업무에 효능감이 전달되면 ~팀의 요청은 반드시 도와줘야해는 것 이라는 끈끈한 감정이 생깁니다 |
| 유연한 업무 방식 | waterfall이든 agile이든 항상 IT 업계에서는 변화무쌍한 방식이 있기에 하나의 규칙만 따지는 것보단 융통성을 발휘 할 떄가 훨씬 효율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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