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진도:

강의: 

서비스 기획 숙련 챕터 5

아티클:

 

책: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일한다.

오늘의 인사이트  👀

오늘은 서비스 기획 숙렵 챕터 5까지 모든 강의를 수강하였다. 강의 안에서 네카쿠배라에서 실제 경험담을 듣게 되었는데 예시가 뒷받혀주니 더욱더 이해가 쉬웠던거 같다. 하지만 아직까진 실제로 해보지 않아 이해가 더 필요한거 같다! 오늘은 퍼널분석과, 킥오프 & 공유 & 회고까지 다시한번 복습해주니 더욱더 머리에 잘 스며든거 같다. 

 

퍼널분석에서..

퍼널 분석은 사용자가 특정 목표(예: 가입, 구매 등)에 도달하기까지의 여정을 추적하는 방법입니다. 퍼널 분석을 통해 각 단계에서 사용자가 이탈하는 지점을 파악하고, 이탈률을 줄이기 위한 개선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 꼬깔콘 반대로 생긴 모양

 

킥오프 단계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다같이 모여서 회의하는 자리에서 내가 회의를 진행해야하면 팀마다 어떤 일을 수행하는지 최대한으로 알기 위해 각 팀끼리 리더를 뽑아 팀에 대한 얘기를 하면 더욱더 원할한 미팅이 될거 같습니다.

그리고 공유 단계에서는

예시로 앱을 실행하였을때 음악이나 백그라운드 뮤직 소리가 바로 핸드폰으로 사운드가 나는것이였는데 핸드폰 출력 상태가 소리 일때만 나게 하는 것이였고 무음과 진동인 상태일때는 소리를 음소거 시켜 유저가 원할때 소리를 재생 시키는 것이였습니다. 어떻게 보면 사소한 부분일 수 도 있는데 유저들에게는 정말 필수적인 요소가 아니였는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회고단계에서는 

회고는 팀의 작업 과정, 의사소통, 도전 과제, 성공적인 점 등을 되돌아보고 어떻게 더 나아갈 수 있을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깔끔한 설정은 

Keep

Problem

Try

그리고 마지막으로 팀원들에게 감사함의 메세지까지 더해지면 너무 좋을거 같다! 모든 사람은 칭찬을 좋아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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