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진도:

강의: 

x

아티클:

x

책:

제품을 성공시키는 프로덕트 매니저의 비밀

 

오늘의 인사이트  👀

오늘은 쉬엄쉬엄 프로젝트를 검토하면서 마무리를 하려고 했다.
내가 맡은 페르소나는 C였다.
하지만, 검토 하던 중에 데이터 분석 파트에서 당연시 하고 확인을 안 한 부분을 다시 짚어봤는데..
내가 생각했던 거랑 너무 데이터가 다르게 나와서 당황한 나머지 머리를 쥐어짜면서 (잘못 한 부분: 페르소나 C에서 PDP 이전 페이지에서 Search_results로 들어온 유저가 장바구니 전환율이 가장 낮아서 이 유저들은 당연히 "할인 노출을 안 본 사람이 많을 것이다" 라고 생각을 했지만 그 반대였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건드려야할지 감도 안와서 다시 처음부터 이때까지 한 내용을 다시 보기로 하고 차근차근 짚은
다음에 문제정의를 위한 추가분석 파트부터 다시 하였다. (다행히 데이터 분석 파트에서 두가지 데이터만 추가 했으면 됐다..)

추가 분석을 한 뒤에 다행히 전에 내린 가설도 새롭게 문제 정의를 한 부분에 해당이 되어 수정을 했다.

그런 다음 가설을 총 3개로 마무리를 했다. 데이터가 달라짐으로서 해결방안의 목표도 달라지고 타겟 유저도 바뀌어서 정말 힘들었지만 결국엔! 시간안에 SAFE! 

추가로 내린 해결방안을 canva로 와이어프레임을 다시 한번 작업을 진행했다. 

정말.. 오늘 배운 가장 큰 교훈은.. 절대 절대 데이터의 결과를 당연시 하지 말아야겠다.. 허허

 

Day 5 서비스 기획 숙련 프로젝트 끝!

오늘 프로젝트 목표:

프로젝트 점검 및 다듬기 (였던 것)

 

문제 정의에 대한 추가 분석을 오늘 진행했다..! (다시 생각해도 아찔하다)

 

이게 추가 된 가설 수립이다!

 

해결방안 부분도 전에는 너무 긴 글이라서 보기에 좀 안 좋을거 같아서! 가설 수립 부분에서 좀 설명 하는 쪽으로 가고 해결방안에서 정말 어떤 product를 개발을 할건지만 썼다. 

해결방안
페르소나 C의 해당하는 유저들은 향후에도 유사한 행동 패턴을 보일 것으로 판단되며, 278명 중 209명을 본 개선안의 적용 대상으로 정의했다. 이들을 대상으로:

1️⃣ 검색 결과 페이지에 ‘가성비 끝판왕’ 버튼 추가
2️⃣ 사이트 상단에 할인 혜택을 상시 sticky banner 형태로 명확히 노출
3️⃣  다른 사용자 선택 신호를 제공

➡️ 본 개선안을 적용 한 후 장바구니 전환율이 기존 대비 30% 이상 증가할 경우 성공 지표를 달성한 것으로 판단한다.

 

그리고 추가로 해결방안을 만들어서 wireframe에도 그 부분을 추가하여야 했기에 canva를 이용해서 빠르게 만들었다! 

 

그러면 서비스 기획 숙련 과제도 끝!!!!!!!!!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