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부터 폭풍의 한 주가 지나간 느낌이다.
역시 사람은 데드라인이 있으면 아무리 힘들어도 끝까지 해내게 되는거 같다! (하면 한다! 라는 마인드)
어제 이력서 작성 한 뒤 오늘 오후에 피드백을 받게 되었다.
튜터님께서 어떻게 하면 좀 더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이력서를 만들 수 있는지 알려주셨다!
목표하는 기업마다 이력서 + 자소서 스타일은 달라지겠지만
면접관 입장에서 튜터님이 말씀해주시니 설득 당해버렸다!
기존 내 이력서는 내가 한 프젝에서 강조하고 싶은 역량 및 스킬을 나열했다면
오늘 피드백 받을때 "해결책이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담아보는게 어떻겠냐는 튜터님의 말씀이 있으셨다!
+솔직히 내가 면접관이여도 비슷비슷한 경험을 갖춘 지원자들 속에서 모두의 포폴을 확인할 수는 없을테니 좀 더 구체적인 이력서를 갖고 있는 지원자의 포폴을 확인할거 같다!
피드백은 여기에서 끝! 위에 내용들을 적용시켜야하는데.. 쉽지 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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