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자소서 및 이력서 특강을 수강했다.
이력서와 자소서는 면접관님에게 나를 설명하는 문서 중에 하나다.
튜터님께서 여행 mate 구하는 블로그에서 예시를 들어주셨는데 그 예시에서 내가 누구인지 설명하는 글과 내가 누구를 원하는지만 집중 되어있던 글이 있었는데 확연히 첫번째 글에서 댓글과 공감 버튼의 수가 있었고 두번째는 아무도 반응을 하지 않았다.
여기에서 얻은 인사이트는 내가 어떤 사람이고 누구인지에 대해서 면접관님에게 잘 전달하려면
나를 고용해야하는 이유가 잘 드러나 있어야하고 그러면 이력서 이후 다음 문서까지 보고싶게 해야한다.
- 자기소개 3~5 : 나를 간략히 소개하고 나의 강점을 어필 -> 첫인상을 만드는 중요한 기회
- 프로젝트: 프로젝트를 통해 나의 역량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공간 (지금 나에게 가장 중요한 섹션)
- 여기에서 수치화를 할 수 있다면 무조건 하기!
- 추상적인 말은 SKIP
- 학력 및 기타 정보 -> 직무 외 나를 보완할 수 있는 공간 (나 같은 경우에는 소프트 스킬을 보여줄 수 있는 섹션이 아닌가?)
이력서 지원 전, 회사의 JD를 보고 그 회사가 원하는 인재가 누구인지 파악한 뒤에 내가 강조할 수 있는 역량을 보여줘야함
-> 요것을 중심으로 이력서 재구성!
(이제껏 이력서 하나 제대로 만들어 놓고 그걸로 계속 쓰면 되는 줄 알았는데...)
PM 답게 이력서를 쓰려면 SAR 방법 쓰기


2) 성과나 경험을 숫자로 표현하면 가장 베스트지만 가끔 숫자로 표현하기 어려운게 있다면 위에 예시처럼 최대한 디테일하게 쓰기
3) PM은 혼자 하는 일이 아닌 많은 이해관계자와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협업과 리더십을 강조 해야함! 사람을 움직여 결과를 만드는 사람!
4) 레슨런 -> 무엇을 배웠는지를 잘 표현해야. 경험을 하고 성장하는 사람인 것을 어필! [문제 실패] -> [인사이트] -> [적용](마지막까지 하면 BEST지만....! )
5) 회사 JD에 나와있는 비즈니스 언어 적극적으로 사용하기! 단, 내가 제대로 이해하고 내 것이 된거만 써야함!
6)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어려운 가독성 높이기..... (스캔했을때 핵심 내용이 바로 보여야함) 너무 어려운......일이야...
'내일배움캠프 본캠프 TIL'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6.04.28 TIL 108: 본캠프 98일차- 이력서 수정 + 포폴 피드백 (0) | 2026.04.28 |
|---|---|
| 26.04.21 TIL 106: 본캠프 96일차- 포트폴리오 특강 + 정리 (0) | 2026.04.21 |
| 26.04.20 TIL 105: 본캠프 95일차- 경험 정리 시간 (2) | 2026.04.20 |
| 26.04.16 TIL 103+4: 본캠프 93일차- 파이널 프로젝트 day 24 +25 (0) | 2026.04.16 |
| 26.04.14 TIL 103: 본캠프 93일차- 파이널 프로젝트 day 23 (0) | 2026.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