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발표회가 끝나고 나서 첫번째 날이다!

포트폴리오 주차 발제로 오늘 하루가 시작되어 
오전부터 지금까지 내가 20살 이후부터 어떤 일을 했고 어떤걸 경험했는지 그리고 그걸로 뭘 배웠는지 써보는 시간 + 최종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나만의 회고를 적어보는 시간이였다. 

 

내가 분명 겪은 일인데도 불구하고 자세히 쓰려고 하니 어떤 경험이 중요한지 잘 모르겠다. (이래서 TIL을 적나보다,,,)
나름 프로젝트 진행하면서 그 날 내가 배운 레슨이 있으면 TIL에 적다보니 비교적 다른 경험들보다 다시 돌아가서 찾아 볼 수 있어서 좋았던거 같다! 앞으로도 무언가를 느꼈거나 배웠을때 무조건 TIL을 쓰는 버릇을 만들어야할거 같다는걸 느꼈당 ㅎㅎ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