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특강 후 나의 인사이트:
파이널 프로젝트로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시작하기 전에 상대가 나의 포폴을 읽었을때 논리와 흐름이 설득이 되어야한다.
포폴은 내가 개선한 것 또는 만드는 것을 자랑하는거나 뭘 만들었는지를 소개하는게 아닌 내가 어떤 문제를 찾았고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결정했는지를 보여주는 문서이다. 왜냐하면 결과물만으로는 실력을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
평가자가 보는 것을 정리해봤을때:
1. 문제 정의 능력
2. 사고 과정
3. 의사결정 이유
4. 논리 흐름
이게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싶다..!
특강 이후 유투브에서 포폴을 더 잘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좀 더 공부를 해봤을때!
포트폴리오에 적용하는 방법
반드시 이렇게 바꿔야 함
흔한 방식
- “이 기능을 만들었습니다”
- “이 화면을 디자인했습니다"
위에 말 대신에 아래처럼
좋은 방식
-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찾기 어려운 문제를 발견했고…”
-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한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 “여러 방법 중 ~를 선택한 이유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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