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종일 비즈니스 로드맵을 작성하였다. (정말 일찍 끝날 줄 알았는데...)

 

우리의 노트앱의 최종 목표는 글로벌 사업까지 진출하는걸로 마무리가 되었다. (튜터님께서 야망이 필요하시다고 하셨기에..! )

 

현재 서비스는 웹으로 되어있다. 추후 서비스를 출시할때에는 앱으로 전환을 하자고 결정이 되어서

앱으로 출시할때와 웹으로 출시할때의 장단점에 대해서 먼저 리서치를 하였다. 

하지만 메모앱 같은 경우에는 접근을 할때 허들이 낮아야하고 생각나면 바로 적을 수 있는 시스템이여야 하기에 우리 팀은 앱으로 하기로 결정을 하였다. (앱은 접근성이 좋긴 하지만 어떤 기능들을 업데이트 할때마다 심사가 필요하기에 어려울 수도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단점이다.)

 

오늘 한가지 더 배운 내용은 로드맵에서는 주구절절 어떤 기능을 추가하고 이런거를 쓰는게 아닌 사용자 입장에서 어떤 경험이 개선이 되어야하는지에 집중을 해야한다는 것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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