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진도:

완료 100%

1. MVP 발제

2. MVP 팀회의- 방향성 정하기 완료

3.  TIL 작성

 

오늘은 MVP 발제 이후로 팀원분들이랑 1. 역할 분담 2. Ground rule 3. 도메인 정하기 4. 도메인 서비스 앱 고르기 5. 문제현상 및 유저 페인포인트 결정

 

그래서 오늘은 각자 클래스 101의 관해 어떤 문제가 있는지와 페인포인트에 대해서 리서치를 했다.

클래스 101 리서치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08397

  1. “클래스101은 약 13만 크리에이터와 6000개 이상의 글로벌 콘텐츠”
  2. “클래스101는 지난 2019년 7월 ‘클래스101 US’를 시작으로 ‘클래스101 JAPAN’(2020년 3월), ‘한국·미국·일본 통합 글로벌 플랫폼’(2022년 12월) 등을 잇따라 론칭하며 글로벌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으로써의 입지를 견고히 다져왔다.”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254761 (작성일: 2025.06.30)

  1. “클래스101은 지난해 창사 이래 최초로 연간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클래스101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39억원, 순이익은 18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70억원, 273억원이 개선됐다. 올해는 매출 50% 신장을 목표한다.”

"위기설 돌았는데 160억 유치"…클래스101은 어떻게 살아났을까

  1. “2020년 매출 546억원, 영업손실 167억원을 기록했다. 2021년엔 매출 866억원, 영업손실 170억원이었다. 지난해엔 영업손실 290억원으로 적자 폭이 더 커졌다. 입주해 있는 위워크 임대료도 내지 못해 내용증명을 받기도 했다.”
  2. “회사는 악화된 수익성을 잡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우선 사업모델(BM)을 바꿨다. 기존 '개별 구매' 방식에서 구독 모델로 전환했다. 연간 구독 모델을 통해 월 1만원대로 모든 클래스를 수강할 수 있도록 했다.”

사용자 페인포인트

https://joonyon.tistory.com/entry/클래스101-플러스class101-강의-10개-들어본

  1. 오래된 강의 (현재의 프로그램과는 다른 점 발견) → 촬영 날짜나 업로드 날짜 제공 해주지 않음
  2. 클래스 101+ 인지 또는 클래스 101의 강의인지 확인 필요

https://rotetin.tistory.com/entry/클래스-101-장단점과-실제-사용리뷰

  1. 강의별 품질 편차
  2. 강의가 오래됐다. 대부분 2021-2023 (현시점이랑 맞는지 의문)
  3. 실시간 피드백이 제한적 → 카페도 점점 미운영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