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진도:

역기획 프로젝트

 

오늘의 인사이트  👀

오늘은 agile하게 우리 팀원 중 한명이 각자 할 일을 정해주셨는데 너무 우리에게 필요했던 작업이였던거 같았다. 그래서 나는 문제정의 하신 분과 잠깐잠깐씩 공유하고 가설을 설계했다. 

 

1: 배달 시간 예측 모델 개선

예시) Uber Eats

주문 시 도착 예상을 하나로 못 박기보다 2개의 시간(estimated arrival & latest arrival by) 개념으로 설명한다. 즉, 정확도 싸움보다 불확실성 관리(범위/마감시간)로 신뢰를 확보하는 방식.

→ 이것에 대한 문제점 고려: latest arrival의 범위가 가게/라이더 상황을 다 고려를 했을때 계산 된 시간인데 이게 주문 접수가 된 상황에서만 제공이 됨

%로 표시

2: 지연 가능성(낮음/보통/높음)을 주문 전 리스트에 붙이면 → 주문 지연 가능성의 대한 시간도 명시

  • 가게 카드에 최근 7일 ETA(도착예정시간) 정확도(±5분 이내 %)를 노출하면 불만이 감소한다.

3: ETA (도착예정시간)가 변동될 때 매번/구간별로 업데이트를 주면(푸시 알림), 불안을 해소

4: 알뜰 vs 한집 트레이드오프를 투명하게 말하면 해지 감소

  • 알뜰배달 선택 직전에 배달팁 절감 ↔ 도착시간 변동 가능 을 수치로 안내하면, 해지율은 낮아지고 불만도 줄어든다
  • 알뜰 선택 CTA에 평균 +X분(혼잡 시 +Y분) 및 지연 가능성 표시

5: 혜택 부분: 배민클럽에 첫 도착시간을 넣고 늦으면 자동 보상

  • 논리: 멤버십이 보상비용의 존재가 있을 때 멤버십 가격 저항이 낮아짐
  • 2번 해결방안처럼 업데이트를 주지만 처음 예정시간은 고정으로 있어야함.
  • 보상을 고객이 요청해야 받는 구조에서 자동 지급으로 바꾸면, 신뢰와 유지율이 오른다. (일관성)

해당 항목은 비용 지출이 커질 것이므로 ‘배민클럽’ 구독자에게만 적용함(비즈니스 요소 고려 어필!!!)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