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진도:
완료 100%
1. 서비스 기획 심화 framer 과제
2. Figma 바이브코딩 특강
오늘의 인사이트 👀
오늘은 특강과 과제를 진행하였다.
과제를 하면서 framer와 많이 친해진거 같아서 오류가 떠도 이제 어떻게 고쳐야 할지 감이 온다.
오늘 친구한테 부탁해서 내 웹사이트를 봐달라고 부탁을 하였는데 여기에서 오류를 몇 가지 발견 하였다.
1. 링크가 몇 군데 제대로 연결이 되어있지 않은 점 (해결)
2. 맥북을 쓸때 보는 아이콘과 달리 다른 기종의 노트북으로 볼때는 살짝 다르다는 점 <- 요거는 아직도 해결 못 함 (튜터님한테 여쭤볼 예정)
3. 내 컴퓨터에서는 잘리지 않는 텍스트가 다른 기종 컴퓨터에는 잘려보였다 <- relative 로 바꾸면 됐음! (해결)
과제 진행률은 80%정도 완료 된거 같다.
내일은 도전과제를 진행 해 볼 예정이다!
바이브코딩 Figma 특강:
튜터님께서 하신 말씀 중에 가장 걱정스러운게 이제는 PM에게 필요한 능력의 기준도 함께 바뀌고 있다라는 점이다..
예전 PM 역량은 주로,기획 문서 잘 쓰기,커뮤니케이션 잘하기.일정 관리 잘하기, 사용자 관점에서 문제 정의 -> 이런 “조율 중심의 능력”이였다면
이제는 기술 감각까지도 필요하다고 말씀 하셨다.. 그리고 아이디어를 시각화 하는 점까지..!
하지만 다행히도 코딩을 알지 않아도 기술의 흐름을 몸으로 이해해야 한다
- 기술이 어떤 방식으로 동작하는지
- 어디까지가 쉬운 일이고 어디서부터 어려워지는지
- 이 기능을 넣으면 아키텍처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 어떤 요구는 왜 시간이 오래 걸리는지
- 왜 어떤 아이디어는 MVP 범위가 넓어지는지
이런 점이 중요한거다!
또한:
PM이 기술적 변화 흐름을 알고 있는지 여부 자체가 경쟁력 차이가 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이런 능력이 있는 PM과 없는 PM은 완전히 다르다.
- 빠르게 프로토타입 만들어 실험 설계할 수 있는 PM
- 디자이너/개발자와 기술 토론이 가능한 PM
- MVP 범위의 난이도를 직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PM
- 시장에서 어떤 방식으로 제품을 만들고 있는지 이해하는 PM
- 아이디어를 문서가 아니라 실제 화면으로 보여줄 수 있는 PM
또 다르게 생각을 하면 이제는 개발자나 디자이너가 없이도 개발, 디자인 부분은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특강에서 다뤘던 도구는:
FIgma Make
Vercel V0
위에 2개의 프로그램은 노코드 툴이다. AI가 프롬프트만 작성하면 만들어준다는 뜻이다.
우리는 흔히 AI를 이용 할 때 다음 같이 입력합니다.
“~~기능 만들어줘” X
근데 이건 AI 입장에서는 너무 정보가 부족한 문장 입니다.
프롬프트는 주문이 아니라 설계도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즉,
- 무슨 기능인지
-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는지
- 어떤 사용자 플로우인지
- 어떤 구조로 동작해야 하는지
- 결과물이 어떤 형태여야 하는지
- 어떤 제약이나 조건이 있는지
이런 것이 모두 포함되어야 합니다!
이번 Framer 과제를 하면서 내가 직접 만든 것도 workshop을 통해 빨리 만들었다고 생각을 했지만 !
이제는 AI한테 자세히 글만 써주면 다 만들어준다니..
이번 과제가 끝나고 나면 저 위에 프로그램에 대해서 좀 더 알아봐야 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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