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진도:

강의: 프로덕트의 매니지먼트 개론

➡️ 챕터 3: 실전 PM의 커뮤니케이션

 

아티클:

➡️ 무신사페이 & 무신사 현대카드 도입 비하인드 https://medium.com/musinsa-tech/musinsapay-d7dd5a22db12

 

오늘의 인사이트  👀

➡️ 데일리 스크럼을 진행하면서 우리 팀원 중에 한명이 아티클도 같이 진행하면서 서로가 분석한 내용을 공유하자는 말을 해서 모든 팀원들의 동의 한에 어제부터 아티클을 같이 진행을 했다. 본캠프에서는 현재 진행하고 있지 않은 커리큘럼이였지만 사전캠프때 했었던거여서 나는 나름 재밌었다..! 다른 사람의 경험을 글로 읽을 수 있다는거는 정말 많은걸 배울 수 있는 것 중에 하나인거 같다..! (혼자였으면 읽다가 많이 날렸을거 같다..) 어제 아티클 공유하다가 팀원이 6명이다 보니 많은 시간을 지체 해버려서 회고시간을 제대로 갖지 못하고 끝내버렸다..! 그래서 오늘 내가 시간을 앞당겨 저녁시간 이후 혈당스파이크도 오니.. 넉넉히 잡아 7시에 시작하면 어떠한가에 대해서 의견을 물었을때 팀원들이 다 좋다고! 하여서 내심 뿌듯하였다..! 여러면에서 넉넉한 시간으로 팀원들 한명 한명이 충분한 시간을 갖고 자신만의 인사이트를 공유 할 수 있는 점과 공유 이후 시간 각자 다시한번 정리 할 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의견을 낸거 같다! 

 

➡️ 오늘은 강의에서 가장 배우고 싶었던 것 중에 하나였던 커뮤니케이션을 다룬다. 강의를 들으며 PM으로서 팀원들과 계속 소통을 해야하는게 정말 신경써야 하는 부분 중에 하나인거 같다. 그리고 하나는 다른 사람에게 말을 할때에는 그 사람에게 근거와 어떻게 하면 어떨까요? 라는 식의 어법을 사용해야할거 같다는걸 느꼈다! 오늘 강의에서는 무엇 what 왜why? 부터 어떻게 how?  라는걸 깨닫을 수 있게 도움을 주었다. 

 

오늘 강의에서..

➡️ PM의 커뮤니케이션이란 왜 다를까?

1. 의사결정권자로서의 권한/직책이 없는데, 조율해야하는 책임은 있다. 

2. 직무가 다른 이해관계자들 과 협업해야한다

3. 팀워크를 통해서 성과를 내야한다. 

 

커무니케이션 오류는 왜 생길까?

1. 각자 알고 있는 정보가 다르다 -> 직무, 직급, 부서, 이력, 지식

2. 각자 원하는 목표가 다르다 -> 중요하게 생각하는 업무가 다름 (우선순위 차이), 회사를 다니는 이유도 다르다.

 

➡️ PM 커뮤니케이션의 원칙

1. 상대방의 니즈 파악이란? -> 역지사지,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할지,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해 먼저 생각해보세요!

 

1-1. 왜 상대방의 니즈를 기준으로 이야기해야 할까? -> 내가 원하는 것만 얘기해서 생기는 문제? 

- 상대방이 공감하지 못한다 → "왜 내가 이걸 해야 하지?"

- 협업이 어려워진다 → "이건 나한테 중요한 일이 아닌데, 왜 해야 하지?"

- 원하는 결과를 얻기 어렵다 → "거절당할 가능성이 높아짐"

 

1-2. 상대방의 니즈를 파악하고,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 상대방의 입장에서 상대방이 중요하게 여기는 기준을 파악하기

-> "개발자는 어떤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할까?"

-> "나한테 이 업무를 왜 줬을까? 어떤 걸 원할까?”

-> "경영진이 원하는 건 매출 증가인데, 이걸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까?"

 

✅ 상대방이 듣고 싶은 방식으로 이야기하라

팀장님이 매일 바쁘시던데, 결론부터 알고 싶지 않을까?”

디자이너랑 개발자도 시키는 업무 보다는 제안을 하고 싶지않을까?”

 

✅ 상대방의 언어로 말하기

회의에 처음 참석하는 사람도 이해하기 쉽게

 

2. 빌드업-> 결정을 통보 하는 것이 아니라, 사전에 정보를 공유 하고 논리를 쌓아가며 자연스럽게 동의하게 만드는 과정

 

왜 빌드업을 해야할까?

2-1: 충격완화: 갑작스러운 통보로 인한 반발이나 거부감을 줄여줌 

-> ex) 상사나 대표가 내린 지시에 PM으로서도 받아들이기 힘든 의사결정을 하실때 팀원들에게 "지시사항이 이렇대요" 라고 하는 것보단 디자이너나 개발자에게 사전에 "의사결정이 바뀔 수도 있을거 같아요, 그런 뉘앙스가 있어요... etc" 조금의 정보를 흘려줄 수 있는게 필요하다. "~할 거 같아요, ~들어갈 수도 있을거 같아요" 라는 말을 쓰기! 정보를 얻고 그 분들이 준비시간을 갖을 수 있도록

 

2-2: 준비시간 확보

- 상대방이 정보를 미리 알고 준비할 수 있도록 도움 

 

2-3: 피드백 반영

중간 과정에서 팀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다. 

 

2-4 참여 유도

- "내가 참여했다'는 느낌을 주어 팀원들의 적극적인 협업을 이끌수 있음. 

 

이거를 통틀어서 내린 예시:

"아직 확정은 아닌데, 이런 과제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다음 주에 그 과제에 대해서 진행 여부를 논의할 것 같아요”

“혹시 그 과제에 대해서 사전에 공유주실 의견 있으실까요?”

“드디어 과제 진행이 결정 됐어요!”

 

2-5 빌드업하면서 소통하는 방법은?

✅  상대방이 이해하고 납득할 수 있는 논리적 근거 제공

"이 디자인 수정해주세요.” → "사용자 테스트에서 이 버튼이 잘 보이지 않는다는 피드백이 나왔어요.”

✅  갑작스러운 통보가 아니라, 사전에 과정을 공유한다

“디자이너랑 개발자도 시키는 업무 보다는 제안을 하고 싶지않을까?”

"다들 준비된 것 같으니, 다음 주부터 진행할게요!"

사람들이 "내가 참여했다"고 느낄 때 더 적극적으로 협업한다.

"지난번 이야기했던 내용 기반으로 정리해 봤는데, 이 방향 괜찮을까요?"

 

3. 크로스체크 -> 내가 전달한 정보가 그대로 받아들여졌는지 확인하는 과정 

3-1:  왜 크로스체크를 할까?

- 크로스체크를 안하면 생기는 일

-> 다시 논의하느냐 시간, 리소스가 낭비, 2. 서로가 다르게 이해한줄 모르고 업무를 진행→ 일정, 품질 문제가 생김 + 생산성 낭비

 

3-2: 크로스체크 하는 방법

✅ 구두 합의 직후

"말씀해주신 내용을 저는 ~ 이렇게 이해했는데, 맞을까요?"

업무 지시/요청 후

"지금 이해한 대로 설명해줄 수 있을까요?"

중요한 결정/정보 공유 후

다시 한번 정리해서 문서로 공유할게요!

 

➡️  PM이 자주 마주치는 커뮤니케이션 상황

1. 보고 (공유)

적절한 시점에 적절한 사람에게 진행 상황 ‘공유’

정보의 수신자가 해당 정보에 기반하여 의사결정하거나 다음 단계를 진행할 수 있도록 적시에 공유합니다.

 

내가 말하고 싶은 것보다, 상대방이 듣고 싶은 또는 필요로 하는 정보 위주로 공유

수신자의 역할, 관심사, 그리고 현재 진행 중인 업무에 따라 필요한 정보의 깊이와 범위를 조절합니다.

 

중간 단계 없는 최종 보고는 금물

중요한 프로젝트의 경우, 주요 마일스톤이나 병목 현상 발생 시 중간 보고를 통해 이해관계자들이 상황을 인지하고 필요시 개입할 수 있도록 합니다.

 

상대방이 정확하게 이해했는지 크로스체크

공유 후 질문을 유도하거나, 핵심 내용을 요약하여 되물어봄으로써 오해의 소지를 줄입니다.

 

✅ 예시

디자이너에게 현재까지 정리된 기획안 공유

팀 리더에게 업무 진행상황 공유하기

데일리 스크럼, 프로젝트 정기 회의

 

2. 요청하기

✅ 갑자기 요청하지 말고, 언제쯤 요청이 들어갈 수 있다는 걸 미리 공유

상대방이 업무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여유를 두고 요청을 예고하여 혼란을 방지합니다.

 

✅ 요청의 맥락을 설명하기

단순히 무엇을 해달라고 하기보다, 왜 이 요청이 필요한지, 어떤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지 배경 설명을 통해 상대방의 이해도를 높입니다.

 

✅ 각 직군의 언어로 이해할 수 있게 말하기

개발자에게는 기술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구체적인 구현 방식을 요청하고, 디자이너에게는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 어떤 개선을 원하는지 설명하는 등 상대방의 전문성을 고려하여 소통합니다.

 

✅ 요청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했는지 크로스체크

요청 후 상대방에게 핵심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하거나, 궁금한 점이 없는지 물어보며 오해를 줄입니다.

 

✅ 예시

개발자에게 새로운 기능 개발 요청

마케팅 부서에 서비스 오픈일 공유하기

 

3. 요청받기

✅ 상대방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요청 자체보다 "왜 이 요청이 나왔는가"를 파악하기

표면적인 요청 너머에 있는 근본적인 문제나 목표를 파악하여 더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 이 요청이 진짜로 중요한지, 긴급한지 파악하고 수락하기

모든 요청을 무조건 수락하기보다는, 현재 진행 중인 업무의 우선순위와 비교하여 중요도와 긴급성을 판단합니다.

 

✅ 요청 내용과 내가 일치한 게 맞는지 크로스체크하기

요청받은 내용을 다시 한번 요약하거나 질문하여 서로의 이해가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 "No"를 바로 말하기보다는, 대안이나 이유를 함께 제시

무조건 거절하기보다는, 현재 상황을 설명하고 가능한 대안이나 차선책을 함께 제시하여 상대방과의 관계를 유지하고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줍니다.

 

✅ 예시

운영자의 요청으로 어드민에 기능을 개선할 때

CS팀이 자주 들어오는 문의를 줄이기 위한 개선 요청

 

4. 설득(협상)

✅ 상대방의 목표, 우선순위, 걱정하는 부분을 먼저 이해

상대방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함으로써, 그들의 니즈에 맞는 해결책을 제시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 상대방이 "이득을 본다"고 느끼게 만들어야 한다

설득은 단순히 내 의견을 관철시키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 설득은 "갑자기" 하는 것이 아니라, 단계적으로 공감대를 형성

한 번에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하지 않고, 작은 성공 경험을 쌓아가며 점진적으로 신뢰를 구축하고 설득력을 높입니다.

 

✅ 예시

개발자, 디자이너와 과제 우선순위/일정에 대한 협상

개발자, 디자이너와 과제의 구현 방식에 대한 협상

디자이너에게 유저 피드백을 반영한 다른 방향 제안

 

➡️ 회의진행

1-1 ※ 피해야하는 회의 유형

1️⃣ 목표 없는 회의 — “이 회의는 왜 하는 거지?”

주제 없이 습관적으로 열리는 회의

‘일단 모여서 얘기하자’ 식 접근

회의 전 아젠다 미공유

 

2️⃣ 준비 없는 회의 — “아는 게 없어 할 말이 없네.”

회의 자료가 회의 직전에 공유됨

참석자들이 내용을 검토하지 않고 들어옴

사전 준비 없이 즉석에서 논의 진행

 

3️⃣ 산만한 회의 — “그래서 결론이 뭐라고?”

진행자가 논의 흐름을 통제하지 못함

회의 중 잡담, 딴 얘기 많음

스마트폰, 사적 대화 등 집중력 저하

 

4️⃣ 결론 없는 회의 — “다음에 다시 논의하죠.”

의사결정 기준이 없거나 회피

책임자와 기한 미정

회의록 미작성 또는 공유 누락

 

1-2 그럼 어떤 회의 유형이 있나요?

1️⃣ 정보 공유 회의

왜 하나요?

-> 프로젝트 상황, 공지사항, 새 정책 등을 팀원들에게 빠짐없이 전달하기 위해 엽니다

이럴 때 좋아요:👉 예: 주간 업무 보고, 회사 공지 전달 등

-> 중요한 내용을 팀 전체에 공유해야 할 때

 

2️⃣ 아이디어 회의 (브레인스토밍)

왜 하나요?

-> 하나의 주제나 문제에 대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끌어내기 위해서입니다.

이럴 때 좋아요:👉 신제품 아이디어를 낼 때, 마케팅 전략을 기획할 때 등

포인트: 아이디어의 수준을 따지지말고 일단 많이 내는 것이 좋아요!

 

3️⃣ 의사결정 회의

왜 하나요?

여러 대안 중에서 하나를 고르거나, 중요한 사안을 결정해야 할 때 사용합니다.

이럴 때 좋아요: 👉프로젝트 방향 결정, 예산 승인, 일정 확정 등

 

4️⃣ 문제 해결 회의

왜 하나요?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엽니다.
이럴 때 좋아요:👉고객 불만이 발생했거나, 업무 흐름에 문제가 있을 때

 

5️⃣ 피드백 / 회고 회의

왜 하나요?

함께 진행한 프로젝트나 업무에 대해 돌아보고, 잘된 점과 아쉬운 점을 나눠서 다음에 더 잘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럴 때 좋아요:👉프로젝트가 끝났을 때, 정기적인 팀 성과 점검 시

포인트: 서로 공격하지 않고, **‘이건 더 나아질 수 있겠다’**는 관점에서 이야기하는 분위기가 중요합니다.

 

1-3 회의 진행 과정마다, 해야하는 업무를 알려주세요

✅ 회의 진행 여부 검토

회의는 집중력과 시간의 공동 투자

예: 1시간 회의 × 5명 참석 = 5시간의 팀 총 업무 시간 사용

즉, “이 회의가 그만한 가치가 있는가?”를 먼저 물어야 함

 

✅ 이런 경우, 회의를 다시 생각하세요!

단순 정보 전달이라면? → 📧 이메일이나 메신저로 충분

논의 안건이 모호하거나 부족하다면? → ⏸️ 회의 연기 또는 자료 보완

“일단 만나서 얘기하자”는 회의가 반복된다면? → ⚠️ 구조화된 목적 설정 필요

 

정기 회의도 반드시 목적을 재검토

회의 목적이 사라졌다면

🔄 포맷을 바꾸거나

🗑️ 과감히 폐지하거나

📆 주기를 줄이는 것도 방법입니다.

 

1-4 회의전

✅ 회의 목적에 맞는 참석자 구성

-> 회의 목적에 맞는 적절한 참가자를 선정, 너무 많거나 적으면 비효율적

-> 회의에 꼭 필요한 참석자와 선택 참석자를 구분

-> 특히, 의사결정이 필요한 회의라면, 최종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권한을 가진 사람이 반드시 포함

역할 역할핵심요약 구체적인 업무 내용
 진행자 회의를 전체적으로 이끄는 사람 - 회의 목적 및 아젠다 설정
- 시간 관리 및 논의 흐름 조율
- 발언 순서 관리
- 결론 정리 및 액션 도출
발표자 안건을 설명하고 정보 제공하는 사람 - 주제별 발표자료 준비
- 관련 정보, 수치, 결과 설명
서기 회의 내용을 기록하는 사람 - 회의록 작성 및 회의 후 공유
참석자 회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사람 - 회의 전 아젠다 및 자료 숙지
- 의견 제시 및 경청
- 결정사항 이행 및 실행

 

✅ 목적 명확화

회의를 통해 무엇을 얻고자 하는지 (의사결정, 문제 해결, 아이디어 도출 등) 명확히 정의

단순 정보 공유라면 슬랙, 이메일, 공유 문서 등으로 대체

 

✅ 사전 준비

참석자들이 회의 전 충분히 숙지하고 올 수 있도록 안건과 필요한 정보를 미리 공유

회의 중 자료 설명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한다

 

✅ 회의 시간 선정

여러명이 참여하는 회의일수록 시간을 미리 잡아두어야 함

일반적으로 최대 1시간 이내로 끝내는 것이 가장 효율적

 

1-5 회의중: 능동적인 참여와 조율

✅ 회의 시작 때, 전반적인 내용 공유

회의 목적, 회의 진행 순서, 회의를 통한 아웃풋 정리

회의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모두 동일하게 아젠다를 인지했는지 확인하기

 

✅ 논의가 산으로 가지 않도록 흐름을 유지

논점에서 벗어난 내용은 별도 회의에서 진행

"잠시만요, 지금 논의 중인 핵심은 ~입니다. 다시 그 부분으로 돌아와서 이야기해볼까요?"

 

✅ 크로스체크를 통해 오해 없이 중간 정리

서로 사용하는 용어가 동일한지 재정의

"지금까지 논의된 내용을 정리하면 A, B, C입니다. 제가 제대로 이해한 것이 맞을까요?

"혹시 다른 의견이 있거나, 추가로 고려해야 할 점이 있을까요?"

 

✅ 모든 참석자의 참여 유도

특정 소수만 발언하거나, 일부 팀원이 침묵하는 상황을 방지

"혹시 이 부분에 대해 다른 의견 있으신가요?"

"OO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시간 관리 (타임키퍼 역할)

각 안건별 예상 소요 시간을 염두에 두고, 시간을 초과하지 않도록 조절

"이 안건은 5분 안에 마무리하고 다음으로 넘어가야 합니다"

논의가 길어지면 과감히 다음 안건으로 넘어가거나 별도 논의를 제안

“이 부분은 시간이 많이 소요될 것 같으니, 일단 다음 아젠다로 넘어가고 필요하면 별도 시간을 잡을까요?”

 

✅ 논의내용 시각화

필요하다면 화이트보드, 프로젝터 등을 활용하여 논의 내용을 시각화하고 정리

 

✅ 회의 결론 정리

'누가(Who)', '무엇을(What)', '언제까지(When)' 할 것인지를 명확하게 결정

"OO님, 다음 주 수요일까지 X 기능의 사용자 피드백 분석 결과를 공유해주세요.

 

1-6 회의종료: 실행으로 이어지는 마무리

✅ 회의 직후 빠른 시간 내에 회의록을 작성하여 배포

논의 내용, 결정사항, 각자의 역할 및 책임, 다음 단계 등이 명확하게 기록

특히 결정 사항과 액션 아이템은 명확하게 작성

혹시 누락되거나 잘못된 내용이 없는지 참석자들에게 피드백을 요청하여 최종본을 확정

 

✅ 회의 직후 해야하는 업무 인지시키기

액션 아이템을 명확히 정리하고, 담당자와 기한을 리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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